
개그우먼 정이랑이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남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이랑은 지난달 5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훈남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당시 정이랑은 "11년 연애했다. 남들은 '가족 같지 않으냐'라고 묻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잘 때도 얼굴을 못 볼까 봐 불 켜고 잔다"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이랑은 10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정이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이랑, 얼마나 좋으면" "정이랑,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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