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인' 이영애 정호영 부부, 러브스토리 "91년 당시엔 그냥 선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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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인' 이영애 정호영 부부, 러브스토리 "91년 당시엔 그냥 선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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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인' 이영애 러브스토리 화제

▲ '한양인' 이영애 러브스토리 (사진: SBS)

'한양인' 이영애 정호영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이영애 정호영의 사랑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이영아 정호영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했고, 2011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영애와 정호영의 첫 만남에 대해 'TV조선' 백은영 기자는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1991년, 이영애가 21살 때 처음 만났다. 이영애 남편의 친구가 광고 기획자였고, (그 인연으로)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백 기자는 두 사람의 첫 만남 당시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남녀 간 호감을 느끼는 사이가 아니라 선후배 관계였다"라며 두 사람이 이후 오랫동안 친분을 쌓은 후 결혼에 골인했음을 밝혔다.

'한양인' 이영애 러브스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양인' 이영애 러브스토리, 멋있네", "'한양인' 이영애 러브스토리, 오래 알았구나", "'한양인' 이영애 러브스토리, 서로 잘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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