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목사 딸에 돌직구 "가슴부터 속옷까지 다 보여"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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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목사 딸에 돌직구 "가슴부터 속옷까지 다 보여"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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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동료 돌직구 재조명

▲ '용팔이' 주원 동료 돌직구 (사진: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용팔이' 주원의 돌직구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노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는 주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주원은 노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예전에 공연을 하는데 파트너 누나가 굉장히 그래머고 예쁘장했다. 근데 항상 파인 옷을 입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주원은 "파인 걸 입었는데 숙여도 가리지도 않았다. 나는 거기에 예민하다. 좋아서 예민한 게 아니라 '예의가 없다'고 생각하는 성격"이라며 "'왜 그럴까' 생각하고 참다 참다 직설적으로 얘기했다. '안에 가슴부터 속옷까지 다 보이니까 가리든지 하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원은 "근데 그분이 목사님 딸이었다. 꼭 가리고 다니라고 했다. 나는 치미 입은 여자를 별로 안 좋아한다"라며 "항상 바지를 입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주원은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응급수술에 관한 한 외과 교수나 과장들도 혀를 내두를 만큼 실력을 가지고 있는 한신 병원 외과 레지던트 김태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용팔이' 주원 동료 돌직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팔이' 주원 동료 돌직구, 못 참는구나", "'용팔이' 주원 동료 돌직구, 바지 좋아하는구나", "'용팔이' 주원 동료 돌직구, 거의 여자들은 치마 입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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