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임의 복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욕설 논란 당시 공식입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이태임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태임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상관없이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가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워했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해 방영됐던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으나 계속된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나 각종 악플들, 그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돼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치료가 필요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태임은 11일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H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태임 논란 당시 공식입장을 본 누리꾼들은 "이태임 논란 당시 공식입장, 힘들었겠다", "이태임 논란 당시 공식입장, 복귀하는구나", "이태임 논란 당시 공식입장, 드라마 잘 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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