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MBC 복귀, 파란만장한 과거? "고등학생 때 에로물 불법 녹화해 돈 받고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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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MBC 복귀, 파란만장한 과거? "고등학생 때 에로물 불법 녹화해 돈 받고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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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MBC 복귀 과거 에로물 불법 녹화 사연 재조명

▲ 노홍철 MBC 복귀 과거 에로물 불법 녹화 사연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방송인 노홍철의 MBC 복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파란만장한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 2005년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등학생이던 시절 아버지가 8mm 캠코더를 사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인터뷰에서 노홍철은 "밤새 에로물을 불법 녹화해 친구들에게 2만 원 받고 팔았다"며 "학교 사물함 검사 때 테이프가 발견돼 선생님과 기싸움했지만, 결국 테이프를 재생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워낙 큰 사회적 이슈가 됐기에 저는 제가 최초 유출자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진땀 깨나 흘려야 했다"며 "서너 달 후에는 반성문을 써서 검찰청에 팩스로 보내기까지 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한 매체는 MBC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노홍철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을 차기작으로 결정하고 제작진과 9일 유럽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노홍철 MBC 복귀 과거 에로물 불법 녹화 사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MBC 복귀 과거 에로물 불법 녹화 사연, 대박", "노홍철 MBC 복귀 과거 에로물 불법 녹화 사연, 놀랍다", "노홍철 MBC 복귀 과거 에로물 불법 녹화 사연, 세상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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