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가 화제인 가운데 박준우 기자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박준우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 그리고 방송 4년 만에 처음으로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 나가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준우와 KBS 조수빈 아나운서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이 가운데 조수빈의 시원스러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준우는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최화정과 독특한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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