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정창욱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타월로 몸을 가린 정창욱이 양손을 모은 채 합장을 하고 있다.
이 가운데 머리를 바짝 민 정창욱의 모습이 수도승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긴다.
한편 JTBC 관계자는 10일 한 매체를 통해 "지드래곤과 태양이 오늘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7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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