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드래곤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처투성이의 지드래곤이 카메라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특히 얼굴에 피가 잔뜩 묻은 분장을 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10일 한 매체를 통해 "지드래곤과 태양이 오늘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7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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