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공개 현아, 관상 보니 "완벽에 가까운 도화 얼굴, 가만히 있어도 남자 끌어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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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공개 현아, 관상 보니 "완벽에 가까운 도화 얼굴, 가만히 있어도 남자 끌어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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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공개 현아 관상풀이

▲ '티저 공개 현아 관상풀이'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네 번째 솔로 앨범 '에이플러스'의 티저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현아의 관상풀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겟 잇 뷰티 2013'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남자를 끌어당기는 매력을 불어 넣어주는 도화상과 도화상 메이크업'에 대해 그려졌다.

당시 관상 전문가는 도화상의 특징으로 "눈매가 가늘고 눈동자가 크고 눈이 살짝 충혈돼 있어야 한다"라며 "콧방울은 두툼하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투명하고 발그스레하다. 입꼬리가 올라가 있으며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앵두처럼 도톰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화'의 모범 답안 연예인으로 설리, 수지, 현아를 꼽았고 특히 현아에 대해 "굉장히 (도화 얼굴) 완벽에 가깝다. 콧등의 모양, 입술의 도톰함 이런 것들이 도화 기준 최고치에 달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10일 자정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이플러스' 티저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현아 관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관상, 역시" "현아 관상, 도화살이 있구나" "현아 관상, 현아 얼굴도 몸매도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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