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두 번째 연기 도전? "연기보다는 시나리오 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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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두 번째 연기 도전? "연기보다는 시나리오 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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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시나리오 도전 화제

▲ 백지연 시나리오 도전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방송인 백지연이 시나리오 작가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백지연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사를 하면서 괴로운 순간도 많았고 살이 빠진는 순간도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구와 진실에 대해 많은 고민의 시간이 있었다. 소설을 쓰면서 많은 위안을 받았다"며 "소설이 픽션이니까, 그 이후 드라마가 픽션이니까 하게 됐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또 소설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에 DJ 컬투가 "또 연기를 하고 싶냐"며 두 번째 연기 도전을 묻자 백지연은 "연기보다는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다면 시나리오를 쓰고 싶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백지연은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일일 DJ를 맡았다.

백지연 시나리오 도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지연 시나리오 도전, 궁금하네", "백지연 시나리오 도전, 재밌을까", "백지연 시나리오 도전, 새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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