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민혁이 '아이돌스타 육상·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출연 이후 걸그룹에 대시 받은 사연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MC 서장훈은 민혁에게 "'아육대' 달리기 1등 후 여자 아이돌에게 대시를 10번 이상 받았다고 하더라"고 물었고, 민혁은 "대시라고 하긴 뭐 하다.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엠블랙 미르는 "그게 대시잖아요"라고 말했고, MC 신동엽은 "밤늦게 만나서 '내 앞에서 달려달라'고 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혁은 10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 중인 MBC '201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양궁 선수권 대회'의 육상 대회에 참여했다.
비투비 민혁 '아육대' 걸그룹 대시 사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투비 민혁 '아육대' 걸그룹 대시 사연, 역시 체육돌", "비투비 민혁 '아육대' 걸그룹 대시 사연, 못하는 게 없는 듯", "비투비 민혁 '아육대' 걸그룹 대시 사연, 올해도 1등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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