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이센스의 대마초 논란에 대한 진중권 동양대 교수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진중권은 과거 자신의 SNS에 "래퍼가 대마초 좀 피웠다고 반성문을 써야 하는 나라", "래퍼마저 기어이 건전한 새마을 일꾼으로 만들어 놔야 성이 차는지"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받았다.
앞서 이센스는 대마초 흡연 협의로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이센스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이 애닉도트(The Anecdote)의 예약판매가 10일부터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주요 온, 오프라인 음반판매처들을 통해 진행된다.
이센스 대마초 논란 진중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센스 대마초 논란 진중권, 세상에", "이센스 대마초 논란 진중권, 이건 아니지", "이센스 대마초 논란 진중권, 무슨 뜻?"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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