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 빅마마 이영현이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영현을 언급한 휘성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휘성은 지난해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00년 해체한 4인조 그룹 A4를 언급하며 "팀을 나온 뒤 보컬 학원에 등록해 6개월간 매일 10시간씩 화장실 가는 시간만 빼고 노래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학원 동료 중에 빅마마 이영현과 가수 임정희가 있었는데, 이들보다 실력이 못 미친다는 생각에 주위에서 미쳤다고 할 정도로 연습을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아쉽게 1라운드를 탈락한 뒤 BMK의 '꽃피는 봄이오면'을 열창한 이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이영현 휘성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이영현 휘성 발언, 둘 다 노래 잘하는데", "'복면가왕' 이영현 휘성 발언, 피나는 노력이 있었구나", "'복면가왕' 이영현 휘성 발언, 처음 안 사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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