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의 부정행위 고백이 새삼 화제다.
노홍철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토익 만점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노홍철은 "(토익 만점은) 컨닝해서 받은 점수"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노홍철은 "내가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전에 기자들과 인터뷰할 때도 항상 말했다"라며 "그럴 때면 기자들은 겸손하게 '왜 그러냐'며 안 믿더라"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솔직히 부정행위를 했다"라고 재차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이 만 점을 받은 토익 시험은 정규 시험이 아닌 모교 홍익대에서 자체 실시한 시험으로 알려진다.
한편 노홍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한 매체에 "노홍철은 MBC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노홍철 부정행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부정행위, 세상에", "노홍철 부정행위, 그래도 만점 받았네", "노홍철 부정행위, 복귀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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