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박혜수의 '진통제 투혼'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에 돌입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박혜수는 이봉연과 함게 '봉잡았수' 팀으로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이날 박혜수는 장염과 독감으로 최악의 컨디션을 보였다.
특히 박혜수는 인터뷰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최악의 몸 상태로 진통제에 겨우 의지한 채 무대에 올랐지만 심사위원들로부터 캐스팅을 받지 못 했다.
당시 심사위원 박진영은 "혜수 양은 아직 좀 어색하다. 자기 옷 입은 것 같지 않고 남의 옷 입은 듯 어색하다"고 혹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박혜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혜수가 SBS 새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에서 격동의 조선 중기 시대에 여자로 태어났지만 그림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나 절대 색감을 가진 천재 화가이자 생기발랄한 소녀 사임담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사임당' 박혜수 진통제 투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임당' 박혜수 진통제 투혼, 의지 대단해", "'사임당' 박혜수 진통제 투혼, 멋있네", "'사임당' 박혜수 진통제 투혼, 노래는 안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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