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 눈길 "에너지 넘쳐서 과도하게 춤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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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 눈길 "에너지 넘쳐서 과도하게 춤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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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 재조명

▲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 (사진: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처)

'복면가왕'의 '네가 가라 하와이'가 뮤지컬배우 홍지민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남경주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남경주는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홍지민에 대해 "지민 씨가 에너지가 넘쳐서 춤을 잘 못 춰야 하는 캐릭터인데도 팔을 과도하게 내밀며 춤을 열심히 춘다"고 폭로했다.

이에 홍지민은 "제 평소 무대가 투 머치 스타일이잖아요"라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열창해 '트리케라톱스'를 이긴 '네가 가라 하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을 들은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 누가 봐도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 하와이도 춤 열심히 추던데",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 가왕은 누가 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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