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구라가 전지현의 연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지현과 이연희의 연기 비교 분석이 그려졌다.
당시 김구라는 "이연희는 완전히 망가졌지만 전지현은 아니다"라며 "전지현은 지금 자기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을 맡고 있다. 60세가 되어서도 잘할 것이다. 이제는 그 이미지가 지겹기도 하다. 연기 변신을 꾀했으면 좋겠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주목을 모았다.
한편 암살은 이날 오전 7시 30분까지 관객 2만 8120명을 추가 동원, 누적 관객 수가 90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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