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 前 멤버 루한과 진백림의 다정한 인증샷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루한은 지난해 7월 자신의 SNS에 "오늘 인생 첫 영화 촬영이 끝났습니다! 이 시간 구이야레이(귀아뢰) 선생님, 양쯔산(양자산) 누나, 천보린(진백림) 형, 천정다오 감독님 그리고 모든 선배님들과 나를 도와주고 격려해준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영화를 찍어 정말 영광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같이 작업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또한 루한은 촬영 현장에서 진백림 등 배우, 제작진들과 직은 사진을 게재하며 아쉬움을 달래 눈길을 모았다.
'엑소' 前 멤버 루한 진백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前 멤버 루한 진백림, 친한가?", "'엑소' 前 멤버 루한 진백림, 영화 찍었구나", "'엑소' 前 멤버 루한 진백림, 무슨 영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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