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스타 진백림(천보린)이 배우 방조명(팡쭈민)과 가진동(커전둥)의 절친인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8월 22일 중국의 한 매체는 대만 매체를 인용해 대마 흡입으로 중국에서 체포된 성룡(청룽)의 아들 방조명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가진동과 평소 절친했던 진백림이 대마 흡입설이 휩싸인 뒤 매니저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당시 진백림의 매니저는 언론 매체에 "진백림은 예전부터 방조명과 가진동의 대마초 흡연 여부를 알고 있었다"고 밝히면서도 "진백림은 함께 하지 않았다"고 못 박았다.
이어 그는 진백림은 어린 시절 친구가 마약으로 체포된 좋지 않은 경험이 있음을 설명했다.
진백림 방조명 가진동 절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백림 방조명 가진동 절친, 그랬구나", "진백림 방조명 가진동 절친, 안 했다니 다행이네", "진백림 방조명 가진동 절친,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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