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하와이의 주인공으로 배우 홍지민이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홍지민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홍지민은 지난 1월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훈남 남편과의 결혼 일화를 언급하며 "일명 사기 결혼이라고, 가장 날씬했을 때 남편과 만나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3개월 만에 상견례를 끝내고 요요가 오기 전에 결혼했다"고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홍지민은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가수 이영현을 꺾은 '네가 가라 하와이'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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