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임수향 "술 마실 때 아저씨 같아"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임수향 "술 마실 때 아저씨 같아"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에 대한 임수향 과거 발언 화제

▲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에 대한 절친 임수향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임수향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강민경과의 술자리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민경이가 술이 세다. 난 그렇게 많이 마시지는 않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임수향은 "강민경은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항상 반주를 하는 편이다"고 폭로하며 "좀 아저씨 같다. 감자탕집 평양냉면집 등에서 술을 마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마실나온 솜사탕'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