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으로 돌아온 그룹 '샤이니'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샤이니'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그룹 수입 배분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당시 MC들이 "얼마나 버느냐"고 묻자 '샤이니'는 "저희 나이 또래에 벌기 힘들 만큼의 돈을 번다"고 답했다.
이에 MC 신동은 "수입은 각자가 하는 만큼 버는 것인지, 아니면 수익을 다섯 명이 나눈 것인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샤이니' 키는 "저희는 각자가 활동하는 만큼 각자가 버는 그런 시스템"이라 밝혔다.
이어 키는 "온유 형이 뮤지컬을 했을 때는 뮤지컬을 회당으로 받으니까 온유 형이 수입이 가장 많았었고 민호가 '드림팀'을 했을 때는 민호가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신곡 '매리드 투 더 뮤직(Married To The Music)' 무대를 공개하는 '샤이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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