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보이, 향한 슈퍼비 독설 "키 164cm? 하이힐 신어야겠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릴보이, 향한 슈퍼비 독설 "키 164cm? 하이힐 신어야겠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릴보이 슈퍼비 독설 재조명

▲ 릴보이 슈퍼비 독설 (사진: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캡처)

릴보이를 향한 슈퍼비의 독설이 화제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백지범-로꼬 팀과 지뉴션-타블로 팀의 디스 랩배틀이 전파를 탔다.

당시 슈퍼비는 박재범-로꼬 팀에게 "오늘 앰뷸런스 타고 갈 것이다. 장례식이 있을 것"이라 선전포고 했다.

박재범-로꼬 팀의 지구인과 Sik-K, 릴보이는 'AOMG GANG'비트에 맞춰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슈퍼비는 릴보이를 향해 "키 164. 하이힐 신어야겠네"라고 말하며, 식케이에게는 "모자도 엄카. 신발도 엄카. 제2의 딘딘"이라 말했다.

또한 지구인에게는 "안경잡이. 떨어진 행주로 눈물 닦어. 네 회사 아메바에서도 넌 아메바"라고 강력 디스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