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의 연인 가수 거미의 2015년 목표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에통신'에서는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거미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2015년 도전하고 싶은 것'을 물었고, 거미는 "신부수업"이라고 답했다.
이에 환희는 "이건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거미는 현재 고민에 대해 "연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아 지금은 무작정 결혼 얘기를 물어보신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거미의 연인 조정석이 출연하는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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