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망언 종결자 등극? "23년 동안 이 얼굴로 살았더니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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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망언 종결자 등극? "23년 동안 이 얼굴로 살았더니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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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망언 화제

▲ 서강준 망언 (사진: 서강준 인스타그램)

배우 서강준이 자신의 얼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서강준은 지난 6월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뷰티 인사이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23년 동안 이 얼굴로 살면 가끔 지루할 때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끔 다른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외모, 직업 등 여러 인생을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중에서도 데인 드한이라는 배우가 있다. 굉장히 섹시하게 생겼다"며 "기회가 된다면 저렇게 생겨보고 싶다. 카메라에 담긴 얼굴을 보면 굉장히 느낌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강준은 올해 12월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호 역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강준 망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강준 망언, 놀랍네요", "서강준 망언, 대박", "서강준 망언, 지겨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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