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심쿵해'로 돌아온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제2의 수지'라는 타이틀에 대한 소감을 털어놨다.
지난 5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는 KBS2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당시 설현은 '제2의 수지'라는 수식어에 대해 "많은 분들이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그렇지만 제2의 누구라기 보다 수식어 없이 나 자체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설현은 "극 중 청순한 이미지가 실제 모습과 비슷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나는 조용한 성격은 아니다. 활발하고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라서 일부러 청순하려고 노력하진 않지만 그렇게 봐줘서 너무 감사하다. 영화에서 처음으로 조용하고 내성적인 역할을 맡았다. 시즌 1과 달리 시즌 2에서는 원래 모습처럼 활발하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 달라"고 털어놨다.
한편 6일 일본 최대 유선방송 기업 '유센'에 따르면 9월 29일 일본에서 발표한 'AOA'의 일본 세 번째 앨범 싱글 '심쿵해'는 K팝부분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