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고충? "하루 주사 놓는 간호사 '타진요' 일까 불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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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고충? "하루 주사 놓는 간호사 '타진요' 일까 불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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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고충 눈길

▲ 타블로 하루 고충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가수 타블로 고충이 다시금 화제다.

타블로는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타진요' 회원들에게 느꼈던 공포감을 털어놓았다.

당시 MC 한혜진은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카페에 한때 회원 수가 20만 명에 육박했다고 들었는데 그 사람들이 날 의심한다면 솔직히 소름끼침을 넘어서 공포스러웠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타블로는 "팬카페보다도 회원 수가 월등히 많았다"라며 "당시 팬카페 회원들이 많이 탈퇴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타블로는 "나도 어마어마한 숫자를 보고 이분들이 누군지를 몰랐다. 밖에 어딜 가도 걱정됐고 병원에서도 걱정을 했다. '행여나 간호사나 의사가 타진요 회원이면 어쩌지?'라는 생각 때문에 딸한테 주사를 놓을 때 불안했다"고 전했다.

또한 타블로는 "외식을 하는 것도 좀 불편했다. 물론 그런 분은 없겠지만 음식에 행여라도…. 그런 망상이 생겨서 두려웠다. 외출을 아예 자제하게 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타블로 하루 고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블로 하루 고충, 세상에", "타블로 하루 고충, 이제 맘 놓이겠다", "타블로 하루 고충, 고생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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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2016-05-16 23:26:44
사람들이의심해서증명까지했는데계속의심하고 타진요라는카페까지만들고하면정말당사자입장에서는답답하고억울할것같습니다.그일이더욱더확산되면서타블로씨와가족분들은하루하루를두려움과고통속에서살고있다고하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확실하지도않은일로한사람과한가정을고통속으로몰아넣는악플러들은마땅한처벌을 받아야 된다고생각합니다 타블로씨 앞으로 좋은 음악으로 다시 만날수 있었으면좋겠습니다!힘내세요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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