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탈퇴' 설리 과거 발언, "남자친구 생기면 길거리 걷거나 산책하고싶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에프엑스 탈퇴' 설리 과거 발언, "남자친구 생기면 길거리 걷거나 산책하고싶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리 과거 발언

▲ 에프엑스 탈퇴 설리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설리가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탈퇴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설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설리는 지난 2013년 9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느냐"라는 MC 김국진의 물음에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길거리를 걷거나 산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괜찮으니 해라. 괜찮다"고 말했고, 설리는 "사진 찍히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사진이 100번 찍혀봐라. 그러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7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 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에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