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의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크리스탈은 지난 2014년 10월 '하이컷'과의 인터뷰에서 "(연애는) 하게 되면 지금이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크리스탈은 "일 때문에 하지 않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공개 연애는 정말 아닌 것 같다"는 입장을 표했다.
당시 크리스탈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인기가 더 많다는 걸 나도 알고 있고 팬 사이트 회원도 대부분 언니들이다. 가끔 '수정이 누나'라는 표현이 있으면 '어, 남자네?'라는 반응이 먼저 나올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해당 인터뷰가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는 같은 그룹 멤버 설리의 공개 연애를 지적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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