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마지로' 주원이 배우 진세연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주원은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 출연해 "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함께 연기했던 진세연과 한채아 중 누구와 사귀고 싶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주언은 "한채아 씨도 물론 예쁘지만 지금 다른 드라마에서 상대 배우와 열연 중이다. 그 모습을 생각하면 진세연 씨 쪽으로 마음이 기운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김태현(주원 분)이 '용팔이'라는 사실이 탄로 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원은 사자성어 '견마지로'로 자신의 굳은 의지를 나타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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