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솔직 발언 "욕설 연습 안 해, 입이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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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솔직 발언 "욕설 연습 안 해, 입이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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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솔직 발언 재조명

▲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솔직 발언 (사진: 문채원 SNS)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오늘의 연애' 주연 이승기 문채원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김일중 아나운서는 "문채원이 욕을 상당히 차지게 하더라"라며 문채원의 욕설 장면을 언급했다.

이에 문채원은 "평소에 욕을 안 하는 사람은 없지 않냐. 많이 하냐, 적게 하냐, 거의 안 하느냐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일중은 "욕 연습을 했느냐"고 물었고, 문채원은 "입이 기억해서 (연습할 필요가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7일 문채원 소속사 '에스엠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 "문채원이 SBS '굿바이 미스터 블랙'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현재 시놉시스를 받았고 대본을 기다리고 있다. 아직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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