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김수미, 임신 당시 "남편 호텔 수영장서 다른 여자들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임신 당시 "남편 호텔 수영장서 다른 여자들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임신 당시 일화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임신 당시 (사진: JTBC '동치미' 방송 캡처)

'나를 돌아봐' 김수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3일 방송된 JTBC '동치미'에서는 남편을 언급하는 김수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임신 3개월 때 '남편이 호텔 수영장에서 다른 여자들과 수영을 하고 있다'라는 친구의 제보 전화를 받은 적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수미는 "그 말을 듣고 너무나 화가 났다. 남편을 보자마자 파리채로 등을 때렸다"라며 "그런데 그 순간 남편이 '내일도 수영하러 가야 하니까 자국 안 보이게 아래쪽을 때려달라'라고 부탁하더라. 남편의 재치에 더 이상 화를 낼 수 없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미가 출연 중인 KBS2 '나를 돌아봐'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