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대첩3'에서 출연 중인 요리 연구가 심영순의 과거 이력이 화제다.
심영순은 지난달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정주영 며느리, 이부진, 고현정의 요리 선생님이었느냐"는 질문에 "방송에서 그런 얘길 뭐하러 하느냐"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심영순은 "재벌가 며느리들에게 배운 게 많다. 겨울에 고추 하나가 200원이라고 하면 난 그냥 사는데 그 사람들은 '뭐가 그렇게 비싸냐'고 하더라. 오히려 더 검소하다"고 전했다.
한편 심영순은 '한식대첩3'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요리 지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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