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박혜수, "청순 얼굴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24살의 풋풋함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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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박혜수, "청순 얼굴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24살의 풋풋함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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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박혜수 24살의 풋풋함 화제

▲ '용팔이' 박혜수 24살의 풋풋함 (사진: SBS '용팔이' 방송 캡처)

'용팔이' 박혜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수목 미니시리즈 '용팔이' 1회에서 극중 김소현 역을 맡은 박혜수는 병원에서 신장투석을 받는 신으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박혜수는 오빠 태현(주원 분)에게 미안함을 표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당시 방송이 전파를 타자 박혜수의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한편 박혜수는 1996년 11월 24일 생으로,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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