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의 촬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개그맨 이수근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가수 이정은 지난달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더 서퍼스' 제작진을 비난한 바 있다.
'더 서퍼스' 제작진이 섭외 및 인터뷰 촬영까지 마친 자신을 아무런 통보 없이 출연진으로부터 배제했다는 것이 골자였다.
이어 그는 "나 대신 수근이 형이 들어갔다는 게 함정"이라며 새로 합류한 이수근을 언급했다.
이 같은 논란이 일자 도박 혐의로 자숙 중이던 이수근에게까지 비난의 불똥이 튀며 해당 방송에 대한 이수근의 하차 논란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형국 가운데 나영석 PD가 지휘하는 tvN의 새 예능 '신서유기'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신서유기'에는 이수근을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등 과거 방송된 KBS2 '1박2일'의 멤버들이 참여한다.
이에 지난 2013년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자숙 중이던 이수근의 방송 활동 재개 소식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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