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양요섭 절친 윤두준, 먹을 때 인상 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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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양요섭 절친 윤두준, 먹을 때 인상 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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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먹방 솔직 발언

▲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양요섭 윤두준 (사진: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하는 그룹 비스트 윤두준과 양요섭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먹방과 관련한 윤두준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윤두준은 지난 4월 tvN '식샤를 합시다2' 기자간담회에서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못 먹을 때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두준은 "그래서인지 어릴 때부터 인상을 쓰고 먹었다. 전투적으로 먹게 된다"며 "앞으로 고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요섭은 지난달 7일 자신의 SNS에 "윤두준아 친구로 데리고 와줘서 정말 고맙다. 덕분에 즐거웠다. 이제 조심히 돌아가서 컴백 준비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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