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이 신곡 '쩔어'를 공개한 가운데, 탑과 배우 이하늬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탑과 이하늬는 지난해 8월 서울 화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쇼케이스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하늬는 탑과의 키스신을 회상하며 "키스신을 8~9시간 정도 촬영했다. 비가 오는 날 비를 정말 많이 맞으면서 찍었다"며 "그때 탑이 감기에 걸렸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탑은 "사실 열이 오른 게 아니라 키스를 하니까 정말 긴장됐다"며 "그래서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빅뱅은 5일 자정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쩔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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