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의 성형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는 강용석이 출연해 "예전에 보톡스를 몇 번 맞은 적 있다"라며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강용석은 "미간에 하도 주름이 생겨서 인상을 부드럽게 하려고 했다. 당시 성형외과 의사와 상담을 했더니 요즘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강용석은 최근 tvN '수요미식회'의 하차를 결정했다.
강용석 성형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용석 성형 고백, 보톡스는 시술이지" "강용석 성형 고백, 강용석 인상이 안 좋기는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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