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세캅'에 출연 중인 배우 손호준의 무명시절 회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손호준은 지난 6월 진행된 매거진 빅이슈 커버 모델 촬영과 함께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손호준은 "10년 정도 무명생활을 했다"며 "할 줄 아는 게 연기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후회한들 답이 나오는 것도 아닐뿐더러, 1년에 한 작품씩만 해도 너무 즐겁고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손호준은 "작품 하나에 50만 원 받고 영화를 찍어도 그게 너무 재밌고, 아주 잠깐이지만 스크린에 제 얼굴이 나오는 걸 보면 정말 보람되고 좋았다"고 덧붙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