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길미가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그의 가창력을 언급한 신정환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8월 길미의 1집 앨범 수록곡 'XOXO' 내레이션 피처링으로 참여한 후 소감을 밝혔다.
당시 신정환은 "길미의 뛰어난 가창력을 무대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녹음실에서 느낀 길미의 가창력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년간 무명시절을 거치면서 스스로 피나는 연습으로 오늘의 길미가 있었다. 제대로 된 가수가 탄생되기까지는 정말 험난한 길을 밟아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는 순간이었다"며 "솔직히 길미의 가창력에 녹음실에서 주눅이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