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개리가 화제인 가운데 개리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개리는 지난 6월 방송된 '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제시를 언급하며 "제시가 지난 방송에서 2시간이면 나를 꼬실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에 제시가 개리 앞으로 성큼 다가가 "내가 언제 그랬냐"고 발끈하자 개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며 얼굴만 빨개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개리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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