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신소율, 알고 보니 고교 자퇴? "부모님께 단호히 말씀드렸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세스캅' 신소율, 알고 보니 고교 자퇴? "부모님께 단호히 말씀드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세스캅' 신소율 고교 자퇴 재조명

▲ '미세스캅' 신소율 고교 자퇴 (사진: MBC '토크클럽 배우들' 방송 캡처)

'미세스캅' 신소율의 고교 자퇴가 새삼 화제다.

신소율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자퇴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신소율은 "예술고등학교 비용은 너무 비싸 일반계 고등학교에 진학했지만 연기 욕심을 누리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소율은 "학교 다니는 시간이 점점 아까워졌고 결국 자퇴했다"라며 "부모님께도 단호히 말씀드렸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신소율은 검정고시를 치러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당당히 입학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서는 김희애(최영진 역)을 향해 촌철살인 잔소리를 내뱉는 똑쟁이 여동생 신소율(최남진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