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기 강사와 배우 임수정의 인증샷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진기는 지난 6월 27일 자신의 SNS에 JTBC '톡투유' 녹화 인증샷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제동, 임수정 사이에 서서 부끄러운 듯 웃고 있는 최진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임수정의 마른 몸매와 청순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세계 경제 위기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최진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기는 90년대 초반, 택시 아르바이트를 했음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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