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조석의 성공 비결, 성실함과 관련된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조석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굉장히 독창적이고 그런 건 아니다. 천재라서 척척 이야기가 나오는 타입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석은 "다만 남들보다 좀 더 성실한 거 같다. 다만 주위 사람들에게 미안하지. 친구들이 밥 한 번 먹자고 해도 난 너무 바쁜 거다"라며 "지금은 일을 안 하면 늦으니까. 여자친구랑 5년 만났는데 어디 놀러 간 게 두 번, 그것도 연애 초반"이라고 설명했다.
조석은 "그렇게 하기 때문에 일에 있어 시시하게는 안 되는 것 같다"라며 성공 비결로 성실함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또한 이날 인터뷰에서 조석은 "인기는 남이 주는 거잖아요.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건 만화밖에 없으니까 그걸 열심히 해야죠"라며 웹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전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광수 홍진호가 조석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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