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임신, 장진 감독 발언 재조명 "이나영 안티 사이트 만들 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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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임신, 장진 감독 발언 재조명 "이나영 안티 사이트 만들 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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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임신 과거 장진 감독 발언

▲ '이나영 임신 과거 장진 감독 발언' (사진: SBS '밤이면 밤마다')

배우 이나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진 감독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장진 감독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장진 감독은 캐스팅 비화를 털어놓던 중 "심사숙고형 배우는 정말 힘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나영의 경우 '아는 여자' 시나리오를 주고 무려 97일 만에 오케이를 받았다. 100일째 연락 없으면 안티 사이트를 만들려고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나영과 남편 원빈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3일 "이나영 원빈 부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나영 임신 장진 감독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나영 임신 장진 감독 발언, 축하해요" "이나영 임신 장진 감독 발언, 결혼부터 임신까지 초스피드" "이나영 임신 장진 감독 발언, 이나영 작품 고르는 데 신중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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