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서 '달콤살콤 아이스크림'으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던 가수 배수정에 대해 이승환이 극찬한 것이 새삼 화제다.
이승환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 출연해 배수정의 이력서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 했다.
당시 배수정은 영국 최고 명문대 LSE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회계 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 중이었기 때문이다.
저스트 설리반의 '버스트 유어 윈도우스'를 열창한 배수정에 이스환은 "좀 한다"라며 "좋은 회사 다니고 있는데 걱정스럽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이승환은 "회계에 대해 자문을 구할 일이 많기 때문에 친해지고 싶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복면가왕 아이스크림 배수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아이스크림 배수정, 나는 회계사 포기 못 할 듯" "복면가왕 아이스크림 배수정, 대박" "복면가왕 아이스크림 배수정, 후회 안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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