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웹툰 '복학왕' 작가 기안84의 심경글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기안84는 과거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결별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기안84는 "얼마 전에 만나던 사람은 헤어졌다. 인연이 없으면 뭐 남남 되는 거다만, 잘해보고 싶은 건 내 미련일 뿐"이라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람 마음이 떠나면 안 되는 건 안 되더라"라며 "나이 먹으면 좀 더 어른스러울 줄 알았는데 아직도 철없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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