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대중들에 사과? "대중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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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은정, 대중들에 사과? "대중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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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은정 사과 화제

▲ 티아라 은정 사과 (사진: 은정 인스타그램)

티아라가 컴백한 가운데, 멤버 은정의 사과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은정은 지난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왜 사과를 하지 않고 방송에 나오느냐"는 악플에 대해 "사과를 계속 드려야 한다. 회사에서는 사과를 했다고 생각을 하신다. 실제로 사과를 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런데 대중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 거다"라며 "개인적으로 대중이 '왜 사과를 안하냐'고 지적을 하지 않을 때까지 사과를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미 우리는 욕을 먹고사는 사람들이고 잘못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떠한 설명을 덧붙이는 것 자체가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다"며 "하지만 대중이 아니라면 아닌 거고 화가 나셨으니까 풀어드리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아라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11번째 미니앨범 '쏘 굿'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티아라 은정 사과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아라 은정 사과, 사과는 당사자에게", "티아라 은정 사과, 너무 멀리 왔다", "티아라 은정 사과, 이미 늦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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