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진 출신 금나나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금나나를 향한 정당인 이준석과 개그맨 황현희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서는 '국가대표 공부의 신'으로 금나나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석은 "금나나는 내게 누나다"라며 "그는 전형적인 노력파다. 언어의 장벽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1학년 1학기 때 전 과목 A를 받았다"라고 금나나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황현희는 "자랑 좀 그만해"라며 이준석을 타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금나나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해 하버드대에서 영양학을 공부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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