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돌아봐'에 출연 중인 가수 조영남의 어장관리 발언이 새삼 화제다.
조영남은 지난해 7월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조영남은 "나는 어장관리하는 여자친구가 50명 있다"고 고백했다.
조영남은 "중국 진시황의 무덤을 지키는 진흙 무사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나를 보호하는 여자친구'들이라는 테마로 그림을 그릴 때 모델을 자처하며 사진을 보내준 사람의 숫자만 이미 29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5~6년 전 일이다. 지금은 그렇게 할 여자친구들이 더 늘어서 50명 정도 된다"며 "그때도 왜 자기 얼굴을 안 써줬냐고 하는 여자친구들이 있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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